5층인데도 끝부분이라서 영랑호를 잘볼수 있어서 좋았고 두팀이었는데 방을 붙여 배정해주는 배려를 해주어서 편리하고 좋았습니다
1박2일 일정으로 다녀왔는데 영랑호수 산책길따라 걷는것도 아주 경치가 좋았습니다. 매년 가는데 주변 관광지도 많고 아무튼 좋습니다
Good
주변 풍경이 정말 이쁘고 좋아요. 리조트 자체는 리모델링했지만 A급은 아님. 20층 레스토랑 스테프들이 아주 친절 하였음.
주변경관과 자연이 너무 아름답고 좋아요.
마음과 몸을 쉬면서 재충전하기 아주아주 좋은 곳이네요.
영랑호리조트 건물이 너무 구식이라서 조금 불편하지만 그 외에는 매우 좋아요.
스탠다드A 5인 가능이라는데 그 정도는 어렵고
고급스러움과 싼티가 혼재된 특이한 숙소임.
어떤 평에보면 방음이 잘 안된다고 하는데
그거 딱 맞는 이야기임. 왜 새벽부터 싸워.
꼭대기 점심부페 꽤 괜찮음. 맘에 들었음.
스카이라운지 뷔페 가성비와 경치가 너무 좋음
개인적으로 속초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숙소입니다.
하지만 신세계가 인수 후 예약이 힘듭니다.
호숫가라서 바닷가보다 사람도 적고 조용해서 좋았다. 자전거를 대여해서 호숫가를 돌아보는걸 추천하며 20층에 있는 스카이라운지에서 조식을 추천한다 ㅊ
Great ^^*
Tong Yang resort on booking sites in english, this is a resonably nice hotel/resort. The rooms are well priced in the off season, and mine had a large bed, run down but clean bathroom, living/kitchen area, and a balcony. Parking is free and on site. The view was nice - of Sokcho and Seoraksan. It's on a lake with a nice path around it. Downside - it's away from town and restaurants (except the two very mediocre and very overpriced ones next to the hotel/resort). Solution - get a cab to town, or hike in if you're up for it and have some time. Don't expect luxury, but the place is nice enou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