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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긴 하지만 기대보단 별로. 처음엔 짜다 싶은데 면을 넣어 먹을수록 조금씩 싱거워져서 어짜피 면을주니까 육칼보다는 육개장을 시켜서 조굼 간이 싱거워지면 밥을 말아먹는게 더 좋다.
접근성은 떨어지나 날 추우면 가고 싶은 곳입니다. 언제나 사람이 많구요.
전 김치가 입에 맛더라구요.
It is not that clean and kind but I am sure this food is very suitable for Korean. If you like a kind of Korean soups, you need to come here.
Very Spicy
맛은 괜찮아요. 양도 꽤 되는 편이고. 가격과 위치가 좀 애매합니다.
지금까지 먹으러갈때마다 항상
꽤나 맵고 짠 자극적인 맛이라
해장으로는 적합하지 않을듯
지난주 방문했을땐 왠일로 평소보다
조금 싱겁게 나왔는데 정말 맛있었다
그렇다고 안짜고 안매웠던 것은 아님
정신건강을 위해 점심시간은 피하시길
저녁엔 6시30분까지만 영업
맛 끝내줌. 옛날정취의 식당. 써비스는 기대마시길.ㅋㅋ
칼칼한 육개장과 칼국수와의 만남
식사 시간 때에는 줄 서서 기다려야 함
포장 가능
마포역 근처에 직영점 있음
직영점 보다는 본점이 더 칼칼한 듯 한 느낌
Too hot and sp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