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좀 비싼듯하지만..값어치만큼은 하는듯..모든 음식들이..완전 맛있다는~~강추요~~ㅎㅎ
맛있어요. 하지만 좌석을 너무 붙여놔서 호텔뷔페가 아니라 식당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이동하면서 불편했어요.
가격은 약 한 사람당 10만원 전후로 생각하면된다. 음식은 꽤 맛있다. 차량은 자차가 아니라면 강변역에서 워커힐로 가는 호텔 셔틀 버스를 타고 오면 된다. 뒤에는 아차산 앞으로는 한강이 있어서 눈도 즐거운 곳이다.
평일디너(10만원)는 18~22시 한 타임이라서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어 좋았다. 보양탕이 특히 좋았고 한식도 많아 좋았다.
더뷔페 깔끔하고, 맛도 좋아요!
조용하고 아담해서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짜지 않아 좋습니다
맛있다
구색만 갖춰놓는 경우가 많은 기타 다른 프렌차이즈 뷔페들과 달리 맛있고 다양한 종류의 메뉴를 맛 볼 수 있는 호텔뷔페.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괜찮음. 기념일에 가기 좋은 곳.
고급스럽고 맛있는 조식 뷔폐!
사람들이 대접받는다는 느낌이 드는 곳.
음식은 좋은 편.
혼잡스럽고 서두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