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콜키지가 무료인게 가장 좋고 알바는 모르겠지만 매니저가 항상 친절함.
좋은 위치에 주차도 편리하고 매장 분위기도 깔끔하고 나쁘지 않다. 적당한 가격에 나쁘지 않은 음식도 괜찮게 판단되고 스텝들의 대응과 서비스도 만족스럽다. 건대 근처에서는 가볍게 식사를 할 수 있는 장소로 여겨진다.
평범한 파스타집. 콜키지가 첫 와인 무료, 둘째부터 만원. 둘이서 와인 마시기 좋은 곳. 학교앞이라 그런지 음식 양이 적지 않음
분위기, 가성비 안 따질 거면 괜찮네요. 한강물에 돈 버릴 일 있으면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롯데백화점 주차권도 주고 나쁘지 않았어요. 인터넷 리뷰는 잘 안 믿는 편인데 가끔씩은 정확할 때도 있군요. 그래도 서빙하는 알바들은 훤칠하고 친절했습니다.
If you could literally swim in cash and have nowhere to spend it other than dumping it into a river, this is the best restaurant you could find. We had risotto, pasta, and a steak. The steak was definitely NOT worth it. The other two were fine but didn't meet my expectations. They give you a free parking ticket, that was great. The part timers were really kind, the best kindness I've experienced, and good looking. Not being sarcastic!! First time to actually think google review helps. Also, it was my first attempt to buy my parents a nice dinner, and this restaurant did a "PERFECT" job. Thanks a LOT.
학교 근처에 있어 좋고. 가격 적당함. 룸 비슷한 것도 있어 격식차려야 하는 모임가질 수도 있을듯함.
샐러드가 훌륭합니다.
분위기는 좋고 커피나 빵은 괜찮지만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 음악에서부터 몰취향이 느껴진다. 가성비가 매우 떨어지는 브런치는 절대 먹지 말아야 한다.
소개팅갈때 잡으세요 적당히 조용합니다
이것저것 선택폭도 넓고 음식도 맛있음.
팬미팅을 해도 될 정도로 조용한 좌석들도 있고..
넓고 아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