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가격에 푸짐한 양.
칼칼하고 담백한 육수.
원하는만큼 버섯과 야채,면이 리필가능
1인 만원에 배불리 먹을 수 있다.
소주가 절로 생각나는 칼국수맛집
버섯이랑 칼국수 밥은 무난하게 맛있음. 직원들의 인성이 나날이 나빠지는 듯하다. 먹고싶은 만큼 리필이 가능하지만 직원이 싫어하는 티를 많이 냄.
무한리필이므로 버섯 칼국수 땡기는대로 시켜먹음
칼칼하고 깊은맛나나 가끔 짜게 나올때는 물을 미리 많이 부어 놓고 먹는게 좋음
무한리필. 가격대비 만족
유사 체인점과 양이 정말 차이남. 버섯부터 칼국수, 죽 사리까지 리필이 된다는게 행복함. 고등학교 다닐 때인 10년 전부터 지금까지 여의도 가면 꼭 가는 식당.
If you have spicy soup, i strongly recommand
육식주의자와 베지테리언을 모두 포용하는 엄마같은 집.
푸짐하고, 맛있는 국물, 굵은 국수 면발~ 칼칼한 국물이 생각나면 딱인 곳
얼큰한 버섯매운탕을 먹고 난뒤에 그 국물에 칼국수..그리고 남은 국물에 밥을 넣어서 볶음밥 까지 즐길수 있다. 딱히 저렴하다고 보긴 어렵지만 가격대비는 훌륭하다.
지역마다 하나씩은 있을 법한 식당. 맛은 평이하다. 나쁘지 않다.
Great food for so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