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책임에도 불구하고 상태가 많이 안좋아요. 책은 맨 위의 것만 봅시다
5년간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한 공간인데.. 광화문같이 좀더 아늑한 공간되엇으몀 합니다.
공간크진안아요.진열이좀명확하면더좋겟어요.화경은깨끗해요.커피숍도잇어영화보고커피한잔~캬~
신세계 건물이 꽤 복잡합니다
처음오신분들은 좀 헷갈릴수 있어요
.so so
3층에 위치한 교보문고. 처음 신세계백화점에 도착하면 건물 두개를 합쳐만들었기에 찾기가 어려운데 시외버스터미널 옆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가면 바로 교보문고에 도착한다. 테이블과 의자가 배치되어있고 책분류도 잘되어 있어 책을 꺼내서 읽기 좋다. 2017/3월을 기준으로 3만원 이상의 책을 사면 도장을 주는데 도장을 3번 찍으면 5000원정도의 할인쿠폰을 줬다. 이벤트도 자주하는 편인 것 같다.
One of my favorite places to buy stationaries or other random cute staffs
몇 년전에 비해 양서의 규모가 줄었어요. 문제집과 학습서 위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그래도 천안에서 유일한 큰 서점이니 애정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백화점건물에 있다보니 조용하게 책을 고르기는 다소 어렵고요. 아이들 서적과 팬시용품점이 뒤섞여 있어서 제법 시끌벅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