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맛있는 메뉴의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
하지만 이번 방문에서는 양갈비 스테이크에 기름부위가 너무 많아 반쯤 밖에 식사를 못하는 상황발생..식전 제공 바게트와 식당앞 정원은 언제나 이 식당의 최고 매력 포인트. 그리고 훌륭한 서비스 만큼 높은 가격은 유일한 단점.
직원들의 태도는 훌륭함.
파스타4종류 시켰는데 맛은 약간 느끼한것 같다.
가격은 좀 비쌈.
고급스런 실내,테이블보, 백운호수가 보이는 경치는 점수드립니다.
주차장이 널직해서 발렛파킹이 필요도 없거니와 맡기기도 싫어 직접 주차하려니 계속 쫓아와서 하는 말 '돌려서 나가실건가요? 식사하실 건가요?'
기분이 좋아지는 멘트는 아니었다.
2층으로 올라가니 분위기는 좋았다.
맛은 뭐 그저 그런 수준인데 가격은 맛 대비 비싼 편이었는데 특히 스테이크는 요리 수즌 대비 심하게 비싼 편.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은 집.
맛있고 분위기도 좋고
특히 2층 테라스 쪽은 백운호수가 보여서 뷰가 좋음.
저녁에는 실내를 어둡게하고 테이블마다 초를 켜서
아늑한 분위기.
백운호수쪽 레스토랑중에서 제일 괜찮은 거 같음^^
Excellent
맛이 좋고 가격도 나쁘지 않음
비싸긴한데 이동네가 다비싸니 그렇다치고.음식은 맛있음.생각했던것보다 음식의 수준은 높았음. 서비스좋고 친절함.다소 비싸다는게 유일한 단점
스파게티가 맛있은 집, 분위기도 좋은집
벡운호수의 분위기있는 레스토랑 간다면 꼽아볼 수 있는 3곳 중 하나.
그런데 특색있는 어떤 메뉴는?!
Great location overlooking the lake with good food as well. We had the lamb, New Zealand green lipped mussels, pumpkin soup, and saffron risotto. All the food served here is good. Portion sizes are great as well.
Service was decent. Our initial waiter was difficult to understand and was slightly slow to serve us but they changed servers mid-way through our meal and he was amazing.
There is a garden in the back where you can enjoy an after-meal cup of coffee. Great for when the weather is nice - but beware of the bugs.
Valet parking compuls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