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 beautiful walk with a waterfall at the top where they sell ice cream. It has a great cafe at the entrance with pizza, honey bread, etc
가격은 7000원으로 비싼편이나 볼것은 별로 없다. 정상까지 경사도 높고 음식과 음료가 반입 금지임으로 아이들과 가기에 별로 작당하지도 않음. 경치는 좋은 편
Nice place
관람하기 좋게 공원을 잘 꾸몄고 이쁜 사진
찍을곳도 많아요..동물원은 토끼 몇마리??
어린이들도 쉽게 다닐수 있게 경사가 완만하고
의자도 곳곳에 배치해놓았어요.
커피와 식사도 할수 있는 레스토랑도 있음.
공원자체는 잘 꾸며져 있지만 별점4개
음료포함 음식물 반입금지는 너무 과한면이 있고
반면 식당음식(좋다는 평가듣고 기대했건만) 은 그져그렇고 특히 돈까스에서는 기름 쩐네가
그리고 식당에 배치된 갈아쓰는 통후추통안에 곰팡이가 잔뜩
더운여름에 손님이 적어서인지 튀김용 기름관리 및 비품 관리가 넘 안되고 있네요.
뭐 다시한번 공원 자체는 괜찮습니다. 음료수 반입은 애써 막지 말아주세요. 더운데 사먹은 물만 몇병인지
Nice placejust not to be visited in summer
아기자기하게 사진 찍을 곳이 많으며, 정상까지도 큰 무리없이 다녀올 수 있었음
자연그대로의 멋이 있는곳
봄소풍 가기에 너무 좋아요
이쁘게 관리 잘하고 있는곳. 3살이하 애기 데리고 가면 너른 풀밭에서 돗자리 놓고 재미있게 잘때까지 굴릴 수 있어요. 꼭 꼭대기까지 가보기 바랍니다. 정상 전망이 의외로 좋아요. 사진찍으면서 다니기 좋게 여러가지 풀꽃 잘 심어놨어요. 올라가는길 풀숲이라 그런지 신경쓰이게 모기 한둘 있음 입장료 7천원 만큼은 관리 하고 있는듯 구석구석 보시면 예뻐요. 입장료 적지 않지만 후회되진 않았습니다.
아산 사는 지인의 소개로 아이들과 함께 네 가족이 찾아간 곳..
평소 운동이 부족한 본인은 웨건에 애들 태우고 올라가려다 죽는줄 알았으나 그 중간에 있는 잔디 언덕만은 아이들에게 좋은 놀이터라 생각되네요..
정상에서 아이스크림 사 먹으며 보는 전망은 나쁘지 않지만.. 입장료와 중간 중간 소비되는 간식 비용이 적지는 않았음.
여름에는 분수대에서 아이들 수영장도 한다고 하던데.. 우리 갔을때는 아무도 없고, 분수대 물은 채워져 있기에 아이들과 가볍게 물놀이도 하고 옆에 샤워시설에서 마무리도 잘 하고 왔기에.. 비용이 아깝다 생각되지는 않았네요 ^^
Dep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