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하기는 쉽지 않은 편.
주차하는 건 더더욱 어려운 편..
오르막길은 정말 더 힘이 빠지는 편
무엇보다 텐트 내부가 그리 깔끔하지 않았다.
너무 좋아
그러나 주차장이 좁아. 캠핑장이 텐트수보다 적은듯. 캠핑장 미술관 들어가는 주차장 확보되면 금상첨화겠다
텐트가 이미 데크위에 쳐져있어 먹을준비만 해서 가면됩니다. 주차는 하루1만원. 서울랜드입장하는 차들과 같이 진입해야하기 때문에 일찍 도착할것을 권장하구요. 화장실과 개수대가 나름 깨끗하구요. 작은 놀이터와 실개천이 있습니다. 도시에 이만한곳 없죠. 텐트예약못해도 입장은 할수있고 취사도 가능합니다.
조용한 분위기의 캠핑장. 매점에서 웬만한 걸 다 팔지만 과천 이마트가 있으니 고기 및 음료, 간식거리는 거기서 사 갔음. 소리가 크면 눈치주는 분위기라 서로서로 조심해서 좋았음. 그래도 눈치없는 야유회 온 사람들은 있었지만.밤새 노는 분위기가 아니라 자연 속에서 고기 굽고 놀다가 밤에 잘 자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정작 새 소리랑 빗소리 때문에 잠을 설치긴 했지만
Nice campsite !!!
도심에 이 정도 좋은 캠프장이 있다는게 신기한 수준입니다. 회사 야유회 같이 족구하고 바베큐 먹기에도 딱 좋아요.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으나 매점에서 판매하는 물건들 품목이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필요한 게 있다면 구비해가는게 좋아요.
여타 캠핑장보다 나무도 많고 옆에 조그마한 계곡과 놀이터도 있어 좋습니다. 주차가 큰 문제인데 늦으면 주차하기 어려워 먼곳에 주차해 두고 한참을 걸어올라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주말에는 예약하기 조금힘듭니다. 근처에 현대미술관과 어린이 대공원이 있어서 아이들과 가기에 좋습니다.
A pleasant enough experience. Most amenities are purchasable at the store inside the camp grounds. Coal fire BBQs are available for hire for a very decent price.
Toilets tend to be well looked after and cleaning water is readily available throughout the grounds.
Biggest negative is parking. At peak times it's near impossible to even get near the camp grounds let alone park your c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