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이용가능
불가마 아주좋음
지금까지 찜방어느곳을다녀봐도 이처럼황당한곳은 처음이다.전날밤에입장해서 다음날12시넘어 나왔는데.헐.주차비를달란다.찜방에서 운영하는주차장에서 주차비라니,그것도 3시.넘겨서6000 원.찜방을이용하지 않는사람들이 주차를하면 그러가 하겠지만 찜방소유건물에서..그건좀아니다 시설도 별루인곳에서 써비스도 .완전 빵.가끔 이곳을들리곤했는데 다신 오고싶지않은곳이다.카운터 보시는분에게 이런상황을물어보니.자긴 주인이 아니라서 모른다고한다 완전불친절
깨끗해요
넓고 편함
잘 다녀 왔습니다
몸이 볼편하여 때밀이를 부탁 드렸습니다
허리가 아파 스포츠마사지를 받고
몸이 가쁜한듯 시원 했습니다
탕그닥
잠자리그닥 모기도많고 덥다
주변먹거리갈비짬뽕집
콘선트별로없음
정수기도더럽고
담배냄새시팔
8시전입장7천
후입장9천
다신오기싫지만 ..
비추
동경불가마싸우나완전더러워요. 3층에남,여공용 수면실있는데거기들어가서왼쪽으로보면컴퓨터있구의자가세개에서하나는완전개드럽고,하나는피가묻었고찜찜해서못잣어요.식당도하는둥마는둥하고ㅡㅡ개드러움가보심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