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음식을 드시러 오는곳이 아니라 낮에는 더위를 피해 음료수나 다양한 커피 또는 인터넷을 즐길수 있고 또 저녁때면 관광객들이나 교민분들의 스트레스를 확 풀어주는 노래마당이 준비된 곳으로 교민들의 사랑방 역활을 하는 곳입니다
라이브카페
위치가 시내랑은 떨어져있지만
여행중 한식이나 한국인의 도움이 필요할때 가면 좋들듯.
블루문 내 카페는 금액은 보통 맛은 그럭저럭
Coffee at their Cafe is good.
NOT RECOMMENDED!
I had to leave even before looking at the menu. Smokers are allowed to smoke inside and I couldn't stand it. I was only in there for like 2 minutes but all my clothes smell like shy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