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y nice ryokan with private hot springs available. The outside one was great. The ryokan is small and it creates home feeling atmosphere, especially with the nice and friendly staff. Very appreciated as well for the tasty breakfast and close to the train station location.
체크인시간 30분 전에 도착했는데 로비에서 기다릴 수 없고 짐만 두고 나가야한다고 했다. 마침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밖에 있을 수 없다고 하니 어쩔수 없이 체크인할 수 있게 해주었다. 기분이 그리 좋지 않았지만 저녁 식사시간에 다른 직원분이 친절하게 응대해주고 밥도 맛있어서 이 정도 가격이면 괜찮은 정도라고 생각했다. 온천은 안에서 문을 잠그게 해서 공동으로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이 좋지만 사람이 몰리면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벳부에서 적당한 가격에 료칸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Nice hot spring, breakfast. High speed WiFi included
Great!
とても良かった。
食事も美味しく温泉もゆっくり入れました。
疲れを癒やすことかできました。
外国の方も多く、日本旅館の、雰囲気もあるので人気なのも頷けます。
女性の方の対応に腹が立つ。
観光する側としては非常に残念、イライラします。
駅が近く中が綺麗です。
kind people and feel comforta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