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ゲストハウス、建物は古いし、現地でありがちな立て付けが悪い
しかし、シーツはきれいでシャワーはお湯が出て、エアコン完備
川側の景色も悪くない
ดีครับ
120.000kip/room.
살짝 소박한 숙소.
방비엥 다운타운에 붙어있는 장소라 접근성은 좋음.
2017년 11월에 2박에 34000원정도로 기억합니다.
창밖 풍경은 여느 숙소와 마찬가지로 좋습니다.
가게도 운영하기에 자전거나 모터바이크를 하루 렌트해서 블루라군이나 멀리 라이딩을 갈 수 있습니다.
저는 60000낍(8000원내외)에 하루 렌트해서 비엔티엔 방향의 큰호수까지
그리고 블루라군쪽 마을너머까지 라이딩하는 게 좋았습니다.
Nice place and c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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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with my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