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ed here for Valentine’s Day, what a place!
Very nice, old-school appeal. Close to the tourist area, but up a hill that can be taxing.
인생 호텔.
가격대비 초호화 호텔.
유럽, 특히 프랑스식 인테리어 느낌이 물씬 나면서도
잘 가꾼 정원의 동남아 식물들과 고즈넉한 경관으로
라오스스러움을 잃지 않은 곳.
야시장과 3분거리. 위치 찾는것도 그닥 안 어려움.
언덕이긴 한데 그리 가파르고 높은 언덕이 아님. (도보2분정도)
차라리 조용한 언덕에 위치하여, 프라이빗하게 쉴 수 있었음.
객실 청결도 최고. 어메니티 있을 거 다있음.
제일 저렴한 방을 10만원대에 했는데 상상초월로 방이 넓었고,
도대체 더 급 높은 방은 얼마나 좋을까 싶었다
수영장도 적당하거나 혹은 넓거나. 괜찮은 듯.
근데 오후 늦게 들어가면 물이 차가울 수 있음.
직원도 영어실력이 괜찮은 편이고 매우 친절함.
커플 여행이었는데 우리가 묵는 날(2017.11.30)
다른 투숙객이 한 명도 없어서 만족이 더 컸던 것도 있지만,
다음날 다른 호텔이나 공항에 갈때 태워줄까 먼저 물어봐주기도 하고,
투숙객이 우리 밖에 없었어도
조식 레스토랑을 원래처럼 운영해주었고 메뉴 금방 나옴.
쌀국수, 토스트, 양식 등 메뉴가 다양하고 맛 괜찮음.
무엇보다 늘 웃으며 대해줘서 감사했음.
자전거는 무료 대여 가능하나 상태가 썩 좋진 않으며
루앙프라방 도로를 생각하면 차라리 그냥 걷는게 나음.
루앙프라방가면 꼭 다시 묵고싶은 곳 : )
Do not stay at this hotel. They refused to honor my Agoda hotel rate - and increased my price by $60 as I was checking out. Also, they don’t have a clue about customer service. Nobody to help with bags, a very disinterested reception staff. Extremely inconvenient location at the top of a very steep hill and no hotel assistance at all for hotel guests either coming or going. This place is a disaster for more reasons than I can list in this space. Many better options available in Luang Prabang. Avoid this place.
เป็นโรงแรมที่เขาออกลำบากมากมีดีตรงที่ห้องสวยเท่านั้นไม่มีระเบียงไห้นั่งเล่นห้องราคาหกพันห้าไม่มีบริการรถขึ้นเขาลงเขาต้องเดินเองหรือจ้างรถตุ๊กๆเท่านั้นเรามาจากวังเวียงจ้างรถตุ๊กๆมาส่งเขาไม่ยอมขึ้นมาส่งที่lobbyเราคิดว่าไก้ลๆเดินเองก็ได้วะที่ไหนได้ไกลมากเราcheck-inไม่มีพนักงานช่วยยกกระเป๋าก็ต้องยกกระเป๋าขึ้นบันไดเองพนักงานไม่เป็นมิตรจ่ายบัตรเครดิตมันชาร์จอีก. 3%จ่ายเงินบาทชาร์จสองพันบาทไอ้โรงแรมเฮงซวยกุจะไม่กลับมาที่นี้อ
小高い丘の上にあるコロニアル風のホテル。施設内はとてもラグジュアリーな高級ホテル。バックパッカーには縁のなさそうなホテルではあるが、一度は立ち寄ってみたい。プールがついており、各部屋の調度品もこれまた見事。インドシナにフランスの面影あ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