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같은 펜션♡
미인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시고 조식까지 맛나고 좋아요 ~ 가족 단위로 아기들 데려오는 분들 꾀 많은것 같은데 아기 데리고 와서 뛰어놀기도 좋은 동화 같은 펜션입니다.
예쁘고 좋긴하지만 가성비는 각자의 몫!!
패셔너블한 외형 디자인에만 신경쓰고
정작 사용자 관점에서의 고려가 전혀 없음.
1. 낮은 위치의 샤워기는 어린이 전용?
2. 침대 보다 낮은 TV 스탠드로는 절대 시청 불가
3. 갈라지기 시작한 바닥
분위기 좋은 장소입니다
가족동반 보다는 커플위주의 분위기 입니다
객실간의 프라이버시를 완벽히 확보하면서도 개방된 자연과 풍광을 품어내는 호텔과 펜션이었습니다. 잘관리되고 좋은 취향으로 선택된 침구와 소품 그리고 전체공간과 카페를 운영하는 운영진의 매너까지의 모든것이 휴식과 충전을 위한 완벽한 세팅이었습니다.
무무는 새로운 개념의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