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도 못찾는 곳에 이정표 하나 없이 찾느라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그리고 비포장도로에 주차공간도 영 꽝이구. 짐이 많은데 그 많은 짐 가지고 올라가는 게 만만치 않네요. 짐없는 분이고 비포장 웅덩이 많은 그런 길 다녀도 상관없다면 가세요 차돌리기도 힘드네요
불친절한 팬션입니다 입금확인후 예약문자까지 보냈는데 예약확인이 안됐다고 환불해주겠다고 하네요 토요일날 강화도까지 왔는데 어쩌라는건지
죄송하다는말은 뒷전이고 언성부터 높이니 황당할뿐이네요
소규모 여행객 차별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