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야영장은 인터넷예약제로 전기사용가능. 2,3,4야영장은 전기 불가, 선착순 입장, 주차장에서 거리가 있음. 리어카 혹은 카트 이용해야 함. 화장실, 개수대, 샤워장 시설 넓고 좋음. 버너만 사용 가능하고 모닥불 불가. 백패킹 입문지로 추천.
자연적인 계곡과 가격이싼 야영 입장료
취사가능하고 야영하기좋은곳
완전히 자연 속에서 캠핑할 수 있어요. 그러나 주차장부터 캠핑장까지 이동은 꽤 힘듭니다. 맑은 계곡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데크 상태좋도 나무도 우거지고 중간에 샤워실 세면장 화장실 매점 있어서 편의성 좋습니다.
워낙 인기 많은 곳이죠. 호화(?) 스럽지 않아서 조용히 쉬다 올 수 있는곳.
전기빵빵하고 화장실 따순물 잘나와요
마니산 밑에 야영장과 공영주차장이 있어 가족이나 모임을 할 때 등산 할 때..좋을 듯 합니다.
여름 한 철 피서하기 좋습니다. 전기가 설치된 장소도 있어 작은 선풍기 들고 가면 좋을 듯.
당일치기 캠핑으로 좋은곳 1번 전기 되는 쪽을 제외하고는 무료다
리어카만 생각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