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박물관을 자주 갑니다. 키즈카페같지만 역사를 간접적으로 접하는 좋은 공간
용산으로 옮기고 접근성이 떨어진 것이 흠이라면 흠
특별 전시를 제외하고는 일년내내 무료관람!
대한민국 국립중앙박물관은 무료라는게 최고의 장점입니다.
Well designed building: a lot of light and open spaces. Comprehensive history of Korea through archeological artefacts. Pottery and traditional painting on upper floors. Free WiFi.
박물관 중앙홀에 당당히 서있는 경천사지10층석탑
Great place to visit. Tickets to the kids museum run out quick, get them early.
현재 오르세미술관전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루소의 작품이나 고흐의 작품중 오르세미술관 외부로 처음 전시되는 작품도 있으니 그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Nice view and scenery from the museum, you can see the Namsan Tower.. the museum is big, if u hate history dont come in.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is located only 1.5km away from Yongsan Station.
국립중앙박물관은 유물을 꼼꼼히 살피면 며칠이 걸리는 방대한 규모입니다. 박물관이 선정한 ‘중요 유물 100선’ 같은 코스 선택을 하거나, 나누어 관람하는 요령이 필요하지요. 전시관 단위로 운영하는 해설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자동 안내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It's free admission. Suitable for indoor activities when rainy day
국보 68호 청자상감운학문매병. 간송이 1935년 일본에 팔릴 뻔한 이 청자를 당시 기와집 스무채 값인 2만원을 내주고 구입한 일화로 유명하다. 1년에 두번 대중에게 공개하는 간송미술관도 도자기 전시는 거의 이뤄지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 간송 소장작품들의 공개는 좀처럼 드문 기회다. 11월 4일까지만 전시한다.
Wow. This place is huge. Not Hermitage huge but huge still!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은 모두 약탈문화재였기에 순수한 그 나라 문화재를 본다는 점에서 여기가 훨씬 나은듯 하다
박물관 내에 캐주얼한 푸드코트와 한식당, 카페 서너개 있습니다.
전시실에는 고고관, 역사관, 미술관, 아시아관, 기증관이 있습니다.
박물관 동쪽 거울연못 옆 야외전시장에서 석탑, 석등, 석비 등 다양한 석조 유물들과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종으로 알려진 보신각종 (보물2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6월말일까지 지하철역 지하보도 공사중. 한여름이되면 시원하게 지하로 걸어오기 편할듯
This place is HUGE. You can do it quick, but you can't take it all in if you do so. The Korean history is a major part of this museum, but they also have great traveling exhib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