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끝에 갔었는데 힐링 할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좋은 사진을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가격빼고 모든게 만족스럽습니다.(많이 비싼것도 아닌거 같지만..) 가족들과 바베큐후 허브빌리지를 산책하고 아침식사후(펜션조식) 다시 산책해보니 색다름이 느껴졌습니다. 조식 포함이 편리하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펜션조식도 상당히 괜찮은편.) 가족 여행에 추천할만합니다.
생각보다 찾기 힘든 시골짝에 있어서 찾기가 힘들어요. 경기도 부천에서 경로 찾았더니 100km나오는데, 그중에 30km는 연천들어와서 구불구불한 길 찾아가는 거리에요. 한적하게 꽃보다가 낚시하다가 있으면 좋은데, 애들 놀곳도 없고 (꽃구경끝) 할 것도 없어서 매우 한적해요. 팬션이 있어서 숙박가능하고, 식당2개 있어서 이용가능합니다. 생각보다 허브빌리지가 안커요. 아담아담합니다.
어른이용료7000원, 주차비 무료!
1. 경기 북부 수목원 비슷한 장소 중 제일 괜찮은 곳
2. 모든 장소에서 물 흐르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설계됨
3. 맛있는 커피와 음료가 제공되는 중2층 형식의 멋진 카페
4. 대규모는 아니지만 중규모의 온실치고는 너무도 완벽한 설계와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 온실
5. 허브빌리지의 메인인 허브정원의 장관(허브꽃 피었을 때)
6. 임진강과 맞닿아 시원하고 탁 트인 뷰
7. 넓고 넉넉한 주차장
잘 가꾸어진 정원
허브를 중심으로한 갖가지 꽃, 식당,스파를 갖추었지만 정족수 부족으로 양식당은 요즘 휴업..평범한 식사정상에서 내려다 보이는 임진강 경치가 일품
여름, 초가을에 가기를 강력추천
도심에서는 먼 임진강변에 위치한 곳이지만 잘정비 된 주변환경과 직원들이 친절해서 한번은 다녀와 볼만한 장소임!
연천군 소재 허브 정원
입장료가 조금 비싼 편이여서 인지 잘 정돈되고 깨끗한 느낌
여기를
회사에서
회사사람들과 같이 왔어요.
하하하.
Tucked away and quiet. Lovely restaurant and lovely peo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