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시절이 있었는데 심장에 문제가 생겨서 가게되었는데 시술하는 의사들은 갓 인턴을 끝냈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마루타가 된것같은 느낌을 주는 언어등을 사용하는데 기분은 그랬지만 싫다는소리 하나없이 친절하게 대해준것에 감사드립니다
동네에서 가까워서 위경련으로 응급센터를 찾았습니다. 피검사.엑스레이됬고 그냥 참을수 잇는 정도라 통증만 가라않게 진통제 정도만 놔달라고 했습니다.자꾸 병명에 관계없는 약을 세내개 꼽고 피검사. 사진들을 강요당했습니다. 원하지 않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하는말이 여기 약값 푼돈라며 여기오는순간부터 메이저라며 삥뜻끼는 기분이였습니다. 열흘후에 같은증상이 생겨서 새벽에 어쩔 수 없이 재방문 했으나 이번에는 피검사.사진 다찍었습니다. 아침까지 통증이 그대로였지반 검사결과 정상으로 나왔고 바로 다른병원가려고 뛰쳐 도망 갔습니다.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쓸개가 터질듯이 부어있엇고 간손상도 의심되엇고 염증이 다발적으로 진행중이였습니다. 피검사로 나와야될 수치인데도 불구하고 ..아무이상없다는데에서 의료진들에게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다른병원을가서 수술을 안전하게 마치고 완쾌중에 있습니다 병원은 사과해야합다 제가 죽을뻔 했습니다
신경외과 . 정형외과 진료중
저도 서울의료원에 갔는데 아주 깔끔하고 간호사들이 착합니다
서울특별시에서 운영하는 시립병원의 허브병원. 1977년 7월 2일 서울특별시 시립중부병원과 시립남부병원을 통합해 300병상 규모의 시립강남병원으로 개원했다. 2006년 5월 4일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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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신내동 서울의료원
깔끔하고 직원들이 친절합니다
사람이 너무 붐비지도 않고 교통도 편리해요
깔끔하고 이용하기 편합니다.
생긴지 얼마 안되어 깔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