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한 우리들의 현실을 본 슬픈현장.
현 상황을 알기엔 좋아요
전망이 좋고 설명도 친절합니다. 명절당일은 폐관한다하며 군인들이 고생하는거 같았습니다.
북한 땅을 볼 수 있는 전망대 중 최고의 전경을 볼 수 있다.
반드시 시계가 좋을 때 가시길..
주변에 관광지, 식당이 없으니 잘 준비해서 가야 함.
허브빌리지와 묶어 가는 것도 추천.
멀리 북한 땅과 북한군 초소가 보여서 분단의 아픔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서 아이들을 데리고 가도 좋은 곳이다.
특히 겨울에는 두루미류와 독수리 등을 볼 수 있는 청정지역이다.
날씨가 화창할 때 가면 좋을 듯 합니다.
코레일 투어. 환상적인 체험. 북한 농민들을 볼 수 있답니다.
한번쯤 가볼만한곳
taepung obervatory, cheorwon peace oberva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