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인심야박하고 종업원들 불친절하기 짝이없음 맛도 맵기만하고장사속만 보이는 집
누구를 데리고가도 맛에있어서는 결코 실패하지않는~~ 분위기도 대중적이고 가격도 적당함!
맛집 인정~^^
넘 멀어서 자주 못간다는
이사를 가든지 해야지..
Clean
매꼼한 숯불향 쭈꾸미볶음 아주맞있어요. 새우튀김도 맞있구요
이름부터가 그 집이라니 거만해보이지만 맛은 그럴만 합니다. 먹는사람을 괴롭히는 매운맛이 아니고 맛있게 먹다보면 은근하게 올라오는 매운맛입니다. 새우튀김은 잘 튀겨져서 머리도 바삭바삭하게 씹어먹을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주인이 바뀐건지, 주방장이 바뀐건지 예전의 불맛과 매우면서 단맛은 사라지고 매운맛만 남아버린 아쉬운 집. 예전의 맛을 기대하고 다시 또 들리지만 점점 맛이 떨어지는것 같아서 아쉬움.
주말마다 대기표받아서 먹을 정도면 맛집인거 같긴 한데너무 매워서 먹고나면 배가 살살~~
임신한 아내가 입맛을 찾았습니다. 저는 좀 맵더라고요
빠른회전률
불맛나는 맛깔스런 매운 쭈꾸미볶음.. 바싹한 새우튀김.. 동동주 한잔.. 주말 외식 쵝오!!
왜 이런 맛에 사람들이 몰리는지 ? ?
주인의 개매너 솔직히 이런가게는 망해야. .
종업원은 지쳐 있어 피곤해보이구
암튼 쭈꾸미에 미친아님 완전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