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산책하기 좋아요.. 걷기 편하고 크게 힘들지 않아요 그런데 시간들여 올라간거에 비해 좀 짧은 기분 입니다..
제주갈 때마다 산책하러 가는 곳..
비온후의 한적하고 이국적인 분위기
신기한 습지. 공항 가다 들렸는데 코스도 짧은편이고 뭔가 서늘함과 신기함이 공존하는 묘한 공간.
1100m highlands with a great walk way through the biosphere. Tough ride for motion sickness people.
출입구가 한군데밖에,,, 한번 들어가면 전체 코스를 다봐야함 ㅎㅎ 그래더 매우예쁨~
1100 휴계소 오면 꼭 1100고지 습지에 가세요. 놓치기 쉽지만 참 예쁜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