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을 듣기 좋은 곳입니다
입장료 만원에 음료 한 개 포함 플러스 머핀은 무제한. No 라떼; 아메리카노와 차 제공.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거나 작업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커피 추가 주문시에는 3천원에 마실 수 있다고 합니다
진짜 최고다 분위기 커피 특히 음악
Great atmosphere, people are generally quiet and either reading or chatting softly, nice vibe! Classical music in the background really calms you. Free coffee refill after first drink.
기가막힌 사운드🎻🎼🎹🎵👏
아름다운 음악 감상실. 입장료 1만원. 음료는 차, 커피 등 여러가지에서 첫 잔 고를 수 있고 리필은 한번만 커피로 가능. 머핀 무제한. 음악만으로 값어치를 하는 곳
깊고 깊은 아름다운 소리가 있고요, 총괄지배인 이석영씨의 따뜻한 인간미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황인용씨 목소리 만큼 구수한 느낌이 있지요. 때묻지 않은 편안한 음악감상실입니다.
음료는 1회 커피로 리필 가능. 빵은 무제한. 공연진행시 입장불가 이므로 스케줄 확인 요망
음악감상실이에요. 수다가 필요하신분들은 다른곳을 이용하시면 좋을것같네요.
음료 두잔+무제한 머핀+황인용님 선곡음악 =만원
아날로그감성.LP음악.다양한공연과 최고의 음향을 감상할 수 있는곳.입장료만원에 음료와 무한리필머핀빵제공.음료리필은 커피로 무한제공.편안한 마음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요^^
피아노 소리가 정말 좋아요 (물론 피아노는 없어요)
떠들지 맙시다 여긴 카페가 아님
오디오의 끝은 웨스턴이라는 ㅋㅋㅋㅋㅋㅋㅋ 음향에 적합한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그래도 인프라가 몇억쯤 하니 상쇄가 되는듯 푸크크크크
Wifi : music
클래식 음악은 신청도 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마다 놓여있는 종이에 신청곡을 써서 플레이박스 앞 화이트보드에 있는 작은 상자에 넣으면 된다고 합니다.
음악의 울림으로 가득 채워주는 공간감. 좋은 오디오와 편한 음악들. 그냥 눈감고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1만원이 아깝지 않다. 주말엔 자리가 없을 정도였는데 평일 저녁엔 이리도 한산하다니 놀랍 @.@
입장료를 받고 빵 무제한 리필~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