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Course 후반 4번홀이 예술이다
잘다듬어진 잔다외 배경이 가을정취와 맞물려있어 그림같다,코스는 난코스 가 많아 도전하고픈 골퍼 에겐 설레이는 필드다.그린엔 2단3단형태라 그린에 올려도 재차 도전해야 한다
예전, 발렌타인챔피언쉽 개최지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편안합니다
친구들이 추천으로 기대가 큼니다.
으리으리한 골프장 ~
4월28일..3라운딩..스탠스가 걸리는 모양이네..드롭 준비중인. 이안 폴터 ..
그린 언듀레이션도 코스도 챌랜징하고 클럽하우스도 고급스럽습니다. 다시 오고픈 코스입니다. 강추
골프장 좋네~ 안개가 자욱 사람도 안보이구 공도 안보이구 조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