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이 한적하고 물빠졌을때 섬에 건너갈 수 있다는 게 신비롭다
깨끗하고 조용해서 가족 단위 캠핑도 좋을듯해요. 음식점은 선착장 초입보다 무의도 안에 있는 집이 훨씬 신선하고 친절하고 가격도 싸요. 우린 초행이라 두군데 다 가보고 알게되었어요.
조용하고 아늑하고 바베큐 파티가 가능한 공간이 제공되며 실미도와 무의도를 서로 바라보고 있고 하루에 두번이 물길이 열려 색다른 체험도 가능하다.
해수욕장 입장요금(청소요금 성인 2000원 )을 받아서 인지 사람이 의외로 적었고 깨끗한 편 이었네요 단체손님 받는 식당들이 몇군데 있음 해수욕장내 소나무숲은 수령이 되서 인지 나무들이 높아서 다른 해변보다 상쾌 했구요 물때가 맞으면 실미도로 걸어 갈 수 있네요 차량입장시 승용차는 3000원 추가됨~17년 5월
Very good beach in near seoul area. Idea place for camping and outdoor bbq.
silmi resort. great view and fun for digging out shellfishes
조용하고 바다 수평선이 아름답다
한겨울에도 입장료를 어김없이 받는곳
영화 촬영지라는것 이외엔 그다지 메리트가 없는듯 (소견)
조용하고 좋다. 실미도로 건너갈 수 있는 바닷길도 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