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종을 타종하면서 종의 울림을 직접 느낄 수 있는데 온몸을 휘감는 종의 울림에 깜짝놀랄 것입니다.
끊어질듯 끊어지지않는 종소리의여운 실제크기의 종은 어떨까하는 의문
감동입니다.
조용하고 종종 작지만 미술전시도 하죠. 사람이 많이 찾지 않아 가볍게 산책하기 좋습니다. 관광지는 아니니 무리해서 찾을 수준은 아니고 지나가는 길에 들려서 볼만은 합니다.
C 종 이라는 주제로 만들어진 박물관. 시설, 관리 괜찮음.
대형 종을 직접 칠 수 있는 점만으로도 굿~
관리 잘 되고 있고, 아이들 데리고 가서 견학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직접 종을 쳐 볼수 있는점이 제일 좋았어요.
시골이 에도 이런곳이😲
아이들과 같이가면 좋아요
우리나라 종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고 해설도 들을 수 있음 근처에 진천군립미술관도 있어 방문하기 좋음
국내에 유일한 세계에선 두번째 종 전문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