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선 갈곳이마땅치않은데
차로 20분거리 담양에 이런곳이있어서 너무좋습니다.
주위의 멋진풍경과 맛있는 차 ,예쁜 볼거리~
그림같은 곳~
가격은 주위카페보단 비싸지만 분위기가 아주좋음 데이트하기엔 적절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 것 같은 분위기. 그러나 뭔가 특별한 것은 없는듯.
예술이 함께 있는 카페입니다
시골에 있지만 편안하고 약간의 전시물을 볼수있음. 담양 죽녹원 방문 후 한번 정도 들릴만. 단 가격이 약간 센편임
주인이 좀 불친절하지만 분위기와 커피맛은 좋습니다.
담양 죽녹원에서 향교를 걷다 만나는 관방천에 아름다운 현대식 건축물이 눈에 들었다. 사전에 아무런 정보도 없이 천천히 도보하다 우연히 발견한 "대담 카페 & 아트센터". 왠지 어울릴 듯 어울리지 않는 장소에 있는 대담은 모든 이의 시선을 끌 만한 매력적인 모습으로 다가선다.
서양화가 정희남 관장이 사비를 들여 2010년 6월 개관했다. 대담은 ‘대나무와 담양’, ‘대범함’, ‘대화와 담소‘, ’세계 속의 큰 담양‘ 등 복합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대담은 체험미술관과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대담 카페가 가장 인기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시원한 커피나 스무스 등의 음료를 제공하며, 감각적인 화장실의 깔끔함에 다시 한 번 매료된다.
죽녹원 근처에서 얘기하기 좋은 카페입니다. 미술관을 겸하고 있어서 구경할 꺼리들이 좀 있습니다. 음료는 주변과 비교해보면 좀 비싼 편이긴 하지만 내외부 인테리어가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외부에 설치한 미술품들의 경우에는 좀 오래되서 보수가 필요한 것들이 많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