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함. 따로 찾아갈 정도는 아님. 버스가 자주 오지 않고 택시들이 거의 안다님
This is a very nice place to visit if you are in Cheoungju. They have a small town inside the fortress which have many restaurants with western and korean food. There is no entrance fee, bus 862-1 is the one that takes you to this place. If you like to hike, I suggest visit Cheoungju Museum and Zoo, and hike all the way up after visiting (There's is one path that you can do, I didn't take it personally, but it's on the maps).
박물관위치 건물배치가 쾌적,
유명건축가 김수근작품이다보니
찾는이들의 평이좋음
박물관 기능에다가 넓은 부지는 호젓
한산책로도 좋음 계절관계없이 자주
가고싶은곳임
깔끔한 시설에 조용하여 옛 유물을 감상하기 적합한 곳이다.
국립박물관 중 가장 넉넉한 정취를 가지고 있는 곳. 비록 소장품이 많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곳입니다.
주차하기 좋고 시원하고 조용하고 전시물관람및
어리이 동반시 놀이및 체험관이 있어 매우 편리함
간이매점및 커피전문점이있어 편리함
주차, 관람무료.
건물 내부도 이쁘고 전시물도 다양하다.
근처에 동물원도 천원이면 입장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임.
입장료가 무료이고 규모는 그리 크지 않으나 2시간 코스로 가볍게 데이트 및 어린이 동반으로 가족사진을 찍으며 방문에 적합 함.
청주와 일대의 유물을 전시해 놓았고 입장은 무료이며 신분증 제시하면 무료로 오디오안내기를 대여해준다. 조용하고 공기가 맑으며 특별전시도 다양하게 진행하며 야외공연도 종종 열린다.
國立清州博物館地方不大,但每件展品都很有觀看價值
옛날에는 어느정도 사람이 왔다갔다 했는데 지금은 사람이 매우매우 드나들지 않는 곳이 되어버려서 정말 조용한곳이 되었다. 그래서 인지 더 분위기 있고 뭔가 마음에 힐링이(?) 되기도 하는 곳 같다
It is really fascinating. ..the archives of different dynasties of korea were extremely fabulous ..must visit the pl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