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주말에 가는데 항상 사람이 많았어요 몰리는 시간때에 가면 번호표 받고 대기도 살짝해야해요 그래도 좌석이 많아서 그런가 오래 기다리진 않더라고요 맛은 육수가 살짝 매운편인데 적당해서 맛있었어요 고기도, 국수도, 볶음밥도 만족해요 볶음밥은 5살 꼬맹이도 잘먹더라고요
20171101, 오후1시40분 방문
버섯칼국수 8000*2=16000
군만두 5000
미나리 먼저 건져 와사비간장에 찍어 먹는다
삶아서 따로 나오는 칼구수면을 넣고 끓어 오르면 먹는다
어느 정도 먹은 듯 하면 남은 칼국수를 그릇에 붓고
냄비를 가져가 밥을 볶아 낸다
누룽지처럼 찰쌀 달라 붙은 볶음밥을 숟가락으로 떠서
남은 국물에 살짝 담궈서 먹는다
군만두는 집만두 구운 맛(중화군만두나 일본교자와는 다른 맛)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시설이 되어있다. 종업원들의 서비스도 아주 좋았다. 음료수를 마음대로 리필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나중에 나오는 볶음밥이 예술이다.
맛. 가격. 서빙. 청결 다 좋아요. 벗 기다려야 한다는
맛으로만 중간 이상은 하는 곳. 넓은 주차장. 깨끗한 실내가 장점
12년 전쯤부터 부모님과 찾는 명불허전 맛집.
칼국수라 쓰고 샤브샤브가 나오는 이 음식점은 그동안 양도 많이 줄고 가격도 올랐지만 그래도 비교할만한 곳이 주변에 없기에 요즘도 자주 가는 편이다. 또한 얇게 썰은 파와 계란으로 볶아주는 볶음밥이 일품. 무엇보다 가장 좋은점 중 하나는 연세가 많으신 어른들을 고용한다는 점이다. 주차장과 자리 안내를 하는 직업이 그러한데 자리 안내를 해주시는 1층 할아버지는 이 집이 리모델링 되기 전부터 계셨다. 일산 최고의 맛집이라 자부할 수 있는 곳이다.
버섯칼국수가 일품 볶음밥 많이시켜도 계란은 한개만 풀어줘서 아쉬움
일단 요리가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잘 나오고 야채가 신선하다는 느낌을 준다.
육수에서는 풍부한 마늘과미나리 향을 느낄수 있다.
군 만두 또한 속에들은 부추 또한 매우 신선하다.
칼국수를 시켯어도 우동사리로 나오는게 함정이긴한데 잘빨아진 우동이나와 면을 삶아도 국물이 탁하
면먹고 볶음밥만 먹어도 배부르고 샤브용 야채나 고기 추가하면 배를 한가득 터지게 채울 수 있다
탄산음료도 무료라는게 보너스
맛집이라고하여 방문해 보았지만 일반 버섯샤브칼국수집과 별반특색이 없음. 다만 주차장이 편리하게 안내원이 배치되어 방문하기 좋음.
12년 전쯤부터 부모님과 찾는 명불허전 맛집.
칼국수라 쓰고 샤브샤브가 나오는 이 음식점은 그동안 양도 많이 줄고 가격도 올랐지만 그래도 비교할만한 곳이 주변에 없기에 요즘도 자주 가는 편이다. 또한 얇게 썰은 파와 계란으로 볶아주는 볶음맛이 일품. 무엇보다 가장 좋은점 중 하나는 연세가 많으신 어른들을 고용한다는 점이다. 주차장과 자리 안내를 하는 직업이 그러한데 자리 안내를 해주시는 1층 할아버지는 이 집이 리모델링 되기 전부터 계셨다. 일산 최고의 맛집이라 자부할 수 있는 곳이다.
싸늘한 날씨에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곳.
등촌칼국수 지점에 비해서 비교할 수 없이 좋지만. 다른 버섯샤브칼국수에 비해서 특별히 뛰어 난것은 아니다..
직원들의 빠른 서비스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