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뎅식당 본점에서 식사했습니다. 방송을 많이 타고 의정부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이라고 해서 무척 기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일단 주차가 정말 너무 힘듭니다ㅠ 일방통행길에 쭉쭉 들어오는 차와 본점 앞에서 떡하니 우측30m 앞 주차장이라는 말로 뺑뺑 돌아들어갔네요. 그치만 차를 안내해주시는 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별점 하나는 주차의 힘든점 때문이고. 화장실이 실내에 없고 바깥으로 나가야 하는 점때문에 깎았습니다ㅠ 또 하나는 명성에 비해 너무 평범한 맛때문에.. 부대찌개는 동두천>>>>의정부=송탄 이라고 생각하는 제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부대찌개맛은 원조 동두천의 햄과 고기맛보다는 신김치찌개에 부대찌개향을 감미한 정도로 느꼈습니다. 송탄부대찌개가 이 맛에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부대찌개 주문부터 먹는 순간까지 솥뚜껑 여시면 혼납니다. 여기 룰을 따라야 하는 듯. 라면 사리 추가하면 꼬들꼬들하게 먹냐 아니냐에 따라서 솥뚜껑 열어주시는 시기도 다릅니다. 반찬으로 김치랑 오뎅이랑 나오던데 그것때문에 오뎅식당일까요? 이모저모 궁금하네요.. 맛은 주변 식당들과 비교해 다른점을 못느껴서 어디를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ㅠ
20081029 방문
허영만作 '식객' 이후
젊은디카세대까지 가세하며 유명세를 날로 더하고 있다
이집 첫방문은 1988년 올림픽하던 해였다
회사 선배가 의정부에 부대찌개 잘하는 집 있다며
그의 '프레스토' 승용차로 점심시간 때 달렸다
당시 주인 허기숙할머니의 돈주머니가 인상적이었다
금전등록기없이 모든 계산은 할머니가 암산으로 했다
앞치마를 두르고 한편주머니는 고액권, 다른한편 주머니는 소액권이라며
한움쿰 돈을 꺼내어 보여 주기도 했다
1962년 문을 열었다
처음엔 술안주로 부대대볶음을 팔았고
본격적인 부대찌개시대는 1988년이라고 한다
그때 첫방문을 했으니 나도 오뎅식당 부대찌개와는
인연이 꽤나 깊은 듯 하다
부대찌개 1인분 7000원
노출된 주방이 청결하지 않다
정도가 심한 편으로 지저분하다
직원들은 엄청 바쁘게 움직여
기본적인 응대가 이뤄지지 않는 편
본관에서 식사 했습니다. 2시인데도 약간 웨이팅하고 들어갔는데. 젊은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바빠도 웃으며 응대하니 들어갈때 기분이 좋아지는데. 부대찌개가 나와 끓여 한술 넣으니 부대찌개 맛이 정말 좋습니다. 부대찌개란게 일품요리로는 부족하지만 한끼 식사로는 이집만한데 없을듯해요. 김치와 햄의 오묘한 조화가 김찌찌개는 아닌데 시원하고 국물도 진하고 고소합니다.
Medium spicy(Good with kids.) Little bit long waiting line. Tasty.
친절하고 다 좋으나 맛 자체는 무난했다. ㄴㅂ같은 곳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숙대입구역 근처 부대찌개 골목이 더 원조스럽고 맛있는 느낌
정말 맛있어요.보통 부대찌개 보다 깊은 맛이예요많이 조려서들 비벼드시는데 개인적으론 좀더 국물 즐기시게 천천히 조려드시는게
여기 동치미 이거 신의 한수 입니다
[오뎅식당과 형네식당과의 차이] 오뎅식당은 조금 부드러운 맛에 햄이 많이 들어가고, 형네식당은 찐하고 얼큰한 맛이 특징. 둘다 맛있어서 한번씩 바꿔가며 갑니다
편안하고 든든하게 한끼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
햄 소세지 베이컨 라면 등의 사리가 들어가며, 특이한 점은 감자만두가 들어감. 식감이 매우 독특했음.
직원들의 불친절함으로 맛까지 마이너스 되는 곳.
굳이 여기까지 가서 먹을 맛도 아니고
일하는 아줌마들 진짜.. 표정하며 짜증하며 뚜껑 집어던지는거하며 자기가 못 알아듣고 손님한테 짜증내고 사과 한 마디 없고 음식주문 두번 세번 말해야 아 진심 짜증이 가득한 곳이였어요.
의정부 간김에 먹어봄.
굳이 본점까지 안가도 될듯하지만 분위기상 본점! 이러면 방문해도 좋다. (안그럼 그냥 가까운 오뎅식당 체인으로..)
김치베이스 국물이라 햄이 많음에도 느끼함이 덜했고 매운맛을 원하시면 주문시 꼭 청양고추 추가할것!
(사진은 커플셋트, 우린 라면 사리 먹었는데 우동도 잘 어울릴꺼 같았음)
Famous for inventing budaejjigae. Nothing special otherwise. Regular taste, regular price. Always crouded with long l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