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나쁘지 않으나 분위기나 관리상태가 마음에 들지 안았음. 맛이 좋은 건 인정하나 그외는.별로
30년된집으로 정식이 맛있습니다.처음에 맛있었는데
다음세대로넘어와서 밑반찬이 좀 약해졌음.겨울에 떡만두국이 별미
So So
가족과 같이 오면 좋아요. 않바쁜 평일 서비스가 더 좋은듯.
머코. 머코 또. 머코.
된장찌개가 참 맛있는 곳
여사장이 직접 서빙보는데 참불친절함 화장실은 암모니아냄새에 거미줄에 음식점 화장실이 버스터미널 공중화장실만 못함.. 음식또한 가격대비 하급.
만삼천원짜리 정식이 돌솥밥도 아니고밥공기는 부족하게 담고 인상적인 반찬은 없고 다른 단품메뉴 먹고 다시 평가해봐야겠음
맛은그닥된장국은먹을만하네요
정식시키면반찬22가지 나물,김치ㅡㅡ
애들데리고오기엔애들이먹을건없네요
옥토끼우주쎈터 아이들과 갔다 저녁먹으려구 다음지도에서 음식점찾았는데 다른곳은 리뷰가1-2 개만 있는데 이곳은4개가 있어 반신반의한 맘으로 온가족이 함께 갔는게 외형은 그냥 초가집 분위기지만 한정식 만원에 반찬이 15가지정도고 맛과 향이 살아있고 강화도 특산물 순무도 맛있고 아뭏든 정말 짜지도 않고 배고팠는데 맛좋았습니다. 다시 가고 싶ㅍ은곳이네요. 참 된장찌개는 단호박도 들어있네요
푸근한 고향집 엄마가 차려준 맛, 구수해요^^
깔끔정감어린추억의맛가격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