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 있는
대형음식점으로 각종 음식을
접할수 있는곳이고 식당이 대형화로
관광버스에서 사용을 많이 하고 음식도
좋고 주차장이 완비되었음
갈비탕은 정말 최악의 수준
6000원에서 8000원으로 인상하여 갈비는 3대
전에는 갈비는 없었고 마구리만 덜렁 1대 있었음
지금은 3대라고는하나 갈비를 크게 보이게 하려고 마구리를 붙여 잘랐을 뿐, 좋아진 것은 없었음
MSG는 아낌 없이 팍팍 넣었더군
친절하고 맛있다/참숯쓰는것도 좋다
점심 메뉴중 갈비탕과 육계장은 그럭저럭 먹을만 합니당
점심식사를 하기위해서 방문
갈비탕과 육개장을 먹었지만 맛집으로 표현하기에는 좀
고기는 안먹어봐서 모르겠고요
내부가넓어서 모임하기에는 좋을것같습니다
내부의 원목 때문인지 특유의 고기 비리내는
안나더군요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추천은 안할래요.
마실촌에서 간만에 웃기는 일을 겪었네요..
쌍팔년도도 아니고여기 가지 마세요..
일단..맛 그저 그렇구요.
조미료 없는맛? 기대하면 완전 실망합니다.. 켑사이신은 조미료가 아닌가?? ㅎㅎ
가장 웃기는건
계산할때 가격이 틀리길래 확인했더니 ..
종업원이 말한 가격과 메뉴판가격이 틀려요.
왜 틀리냐고하니 원래 두가지가있다고.
이름은 같고 가격은 다른데 손님은 같은이름중에서도 비싼메뉴 시킨거라고
웃기지도 않는 소리를ㅋㅋㅋ
딱 보니 예전에 비해 손님이 확 줄었으니 이렇게라도 바가지 씌우자라는 심산인듯 합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