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서 제일 가는 중식당이었는데 요즘은 조금 맛? 정성이 떨어진 느낌. 그래도 명성이 어딜 가랴 기본 이상의 만족을 얻을 수 있다.
절대 이곳에서 비싼 메뉴를 시키지 마십시오. 음식들이 대체로 해놓은지 오래된 맛이 납니다. 양도 적습니다. 비싼 가격에 착각하지 마세요. 절대 고급 음식점이 아닙니다. 사람이 많은 주말이나 공휴일은 특히 피하세요. 손님 많은 날일수록 재료 상태가 극히 안좋아집니다. 손님 몰리는 날의 짬뽕에선 바싹 마른 오래된 해물들로 최악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겉만 화려한, 값비싸지만 저렴한 맛의 중국요릿집.
10년전 남궁은 본래 현재의 위치에 있지 않았고 대진고를 마주보고 있었다. 예전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가족끼리 식사를 하러간적이 있다. 우리집은 부자는 아니었지만 그리 찢어지게 가난한집도 아닌 그저그런 평범한 서민층이었다. 고급중식점에 처음 가본 나는 무엇을 시킬지 몰랐고 가족들도 마찬가지었다. 여차저차 메뉴를 시켰다. 간짜장면을 좋아하시는 어머니의 볶음 춘장 소스에 사람의 음모로 보이는 물질이 대놓고 삐져나와있었다. 다시 해달라했다. 다시 나왔다. 사람의 털이었다. 그때 나는 이곳이 고급 음식점이니 손님을 가려받겠다는 의지로 이해했다. 그날이 현재의 위치로 옮긴지 얼마 되지 안은 시점이었다. 나는 다시는 가지 않는다. 자신의 음식에 타인의 음모를 섞어 드시는분이라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아직도 그요리법을 고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트라이 해보세요.
넉넉한 주차공간 친절한 서빙 ,맛도 좋구요,
탕수육 돼지고기 누린내가 코를 찌릅니다. 바삭바삭함과는 한 2억광년 떨어진 소스에 한 몇년은 담궈놓은듯한 조리상태. 칠리소스중새우는 맛있었어요^^
홀도 있고 간이 대부분 심심해서 좋았음 근데 서비스는 조금 아쉬웠음
굴짬뽕이 맛나죠
일반손님 푸대접하는 경향이있음 비싼메뉴가 아니면 직접 조리하지않고 조리된것 뎁혀주는 수준임
외관에 비해 품질과 맛 서비스 모두 엉망이네요.
모임장소로 좋은 중국요리 집이지
맛있어서 가는 요리집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