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화백의 작품같이 소박하고 아담한 미술관.
도록이나 기념품 파는곳이 없는게 별하나 제외한 이유.
그림이 멋지네요.또 산책로도 있어 좋네요.
산책하며 움직이기 좋은듯
모든게 조화롭다 시간을 내어 가 볼만하다.
편안한 공원 같은 곳, 화가 박수근에 대해 더 알게 되어 너무 좋았음.
호젓하고 낭만이 있는곳 입니다
미술관 건축물이 너무 아름답고 주변환경과 잘 어울려서 알아보니 2006년 대한민국 건축상을 수상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박수근 화백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는 멋진 곳입니다~^^
이런 시골에 고품격 미술을 관람할 곳이 있다니
뜰이 상당히 넓고 잘 가꿔져있음.미술관건물도 세 동이나 되고 공원같음.작품감상 뿐만 아니라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환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