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경치도 좋고 각조보석들이 해사기간중 저렴하게 판매 하네요 점심은 주차장 길건너에
생선구이집이 가격도싸고 맞이있어요 내일이
마지막인데 가족 나들이로 하루 다녀오면 힐링될거 같습니다 보물찻기 노래대결해서상금도주고요
다양한 보석의 원석과 가공과정을 이해하고, 보석류도 살 수 있는곳~!!
전시 내용도 좋고 입장료도 저렴해서 좋았는데 오래돼서 그러는지 먼지냄세가 심해서 알러지가 있는 저러서는 고통스러웠어요.ㅜㅜ 아이는 좋아하는데 길게 못 있겠어요.ㅜㅜ
세계적 보석박물관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없었음! 우리말과글로 상세히 기록되어있고 해설사가 친절히 설명을
함으로 더욱좋았습니다
생각보다 볼 게 많고 잘 꾸며져 있다. 주로 지식을 얻고자 하는 측면에서 보면 됨. 입장료가 저렴한건 장점, 기증된 보석이 보석이 맞는지.. 볼 필요도 없고 왜 있는건지 짜증날 정도라는게 단점.
오픈된 구조라 봄인데도 쌀쌀했음. 여름에 추천합니다.
This is the only one place where we can found all kind of jewelry and precious stone.
And also not expensive. entry fee also cheap😎
Try to visit that place..
There is bus facility too.. 555 no bus you can take from near CGV .
입장료가 그나마 싼편 아이들이 보석보느라 정신이 팔렸었 습니다.😥 (처음에 루부르 박물관 인줄 알아습니다.)😁
입장료
성인 : 3,000원
청소년, 군인 : 2,000원 (13 ~ 18세)
어린이 1,000원
공룡테마공원은 무료로 입장 가능
소요시간
공룡박물관 : 30분 내외
야외 : 1시간 내외
보석박물관과 공룡박물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리뷰는 그 중 공룡박물관과 야외공원만 리뷰한 것이다. 입장권은 보석박물관, 공룡박물관 두 군데 입구에서 모두 구입이 가능하며, 입장권 한장에 두 박물관 모두 관람이 가능하다.
야외에 공룡 모형이 있는 공원이 있고, 내부에 공룡박물관이 있다. 박물관은 규모가 작아서 10분이면 다 볼 정도의 작은 규모이지만, 움직이는 티라노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의 모형이 볼만하다.
야외 공원에는 공룡모형들과 미니동물원이 있다. 브라키오사우루스, 케찰코아툴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마이아사우루스와 벨로키랍토르 등이 있다.
보석박물관 옆에 아이와 함께 식사할 수 있는 깔끔한 식당이 있어서 관람 후 식사하기에도 괜찮다. 그리고 보석박물관안에도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파는 작은 카페가 있다.
보석박물관 안에는 넓은 야외광장이 있어서 아이와 관람 후에 자전거나 퀵보드 등의 활동도 유익할 듯 싶다.
보석박물관+화석박물관함께 관람.
익산시민은50%할인. 매표소에서 먼저말해야하고 주민등록증을 지참해야하고 동반자는해당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