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가봤는데 입장료 9000원 깜짝 놀랬습니다.
개인이 운영 하는건데 참 잘되있고 볼것도 많습니다.
흠 이라면 가격이 너무 비싸지 않나
두살짜리 아기 데리고 갔습니다. 입구부터 공룡들이 마중나와 있어 기대감을 갖게합니다. 다만 박물관 내부 전시물은 저엉말 별루에요. 차라리 국립 박물관이나 과학관을 찾는게 훨배 낫습니다. 비싼 입장료에 비해 부실한 컨탠츠와 개관이후 변함없는듯한 인테리어 및 자료. 삼십년전 초등학생때 수학여행으로 찾았을 법한. 그야말로 추억 그자체인 곳입니다.
Comically tacky in spots (descriptions lifted directly from wikipedia, terribly constructed taxidermy animals, theme park dinosaur models from the 70's), but somehow that's oddly charming. Two legit cool exhibitions in a brachiosaurus skeleton and some Korean mummies.
실제 브라키오 사우루스의 뻐를 볼 수 있고, 실제 미라를 볼수 있다는 것이 특이점.
그 외 식물, 광물 등의 전시가 있고 단체 설명 가이드가 운영되고 있음.
대신 입장료가 다소 비싼편이고, 주변에 모텔이 많음.
Great museum to enjoy a lot of something special about human history. Plus you can see the Korean mummies.
좋은 장소입니다만 방송에 소개되어서 그런지 주말 사람이 많았고 입장료가 다소 부담스럽습니다. 대전의 천연기념물 박물관과 대전중앙과학관, 충남대학교 자연사 박물관을 패키지로 이용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게다가 이 모든 장소는 무료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에서부터 곤충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대전근교에 위치한 교육장소입니다
Beautiful location and wonderful exhibits!
입장료가 있지만 볼거리 많고 안내해주시는 분이 친절합니다.
계룡산 중턱에 자리잡아 가을에 아이들과 함께 오니 너무 좋아합니다. 내부에 한반도 공룡 영상도 보여주니 흥미로워하네요.
들어가는 입구가 아이들을 데라고 와도 될까 걱정했지만,,,,아니네요^^
너무나 많은 볼거리와 자료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른은 9000원 아이는 4000원
근데 너무 사실적이네요^^; 극사실주의 입니다 박물관이니까 당연하지요
다음에 아이가 조금 더 크면 또 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