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에 있으며 우리꽂과식물이 아름다운곳
요즘은 국화축제와 억새가아름답고 주차공간이넓으며 주변이 친숙한느낌
화성시민 천원, 어니면 삼천원.
나쁘지 않음. 산책하기 괜찮아요
화장실 깨끗. 질좋은 휴지 . 넓은 잔디밭. 두번째 오지만 가을에 또 올려구요
서울에서 가깝고 화성온천(율암온천)과도 가까움.
온천욕 1박하고 오전에 10시 넘어서 오면 한적하고 입장료도 성인3천원으로 전혀 부담 안되고 화성시민은 할인있음.
가족단위 어린이들도 오기 좋고 분위기도 좋고 꽃피는 봄에 오면 아주 좋을듯.
벌써 두번째 방문인데 지금은 꽃이 그리 많지 않으나 한적한 분위기가 좋고 온통 초록색이라 눈이 아주 편안함.
상당히 넓고 수목관리가 잘된듯 합니다.
입장료가 있어서 조금 그렇지만 산책길도
잘되있고 아이들과 방문하면 좋을듯.
가성비 최고
실내라 기온이 일정해좋아요. 체험장도 있고 물놀이분수도 있어 아이들이 좋아해요. 산책로도 잘되어있어요.
A really beautiful place to explore. The children we were with had a fantastic time running across the open green spaces, and the adults enjoyed the scenery and fresh atmosphere. It helps that we visited in a clear day, but still! I plan to go back whenever I have visitors who enjoy botanical gardens.
아이들 동반 가족 나들이 장소로 좋습니다. 단, 먹을 것은 준비히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쓰레기담을 봉투는 꼭 준비하시구요
아기자기 산책하기 좋아요. 간단한 소풍도 가능해요
아 여기 너무 좋았음. 쌍둥이 데리고 갔었는데 생각외로 볼거리도 많고.
사계절 주말 한가히 가족들과 휴식공간으로 좋아요. 유리 온실과 아기자기 조경.
저렴한 가격에 우리꽃을 볼 수 있어서 좋은데, 다만 겨울에는 온실 이외에 볼게 별로 없네요. 월문온천 가기 전에 한 번 들를만 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