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장을 제공하는 묘지. 공원이라기 보다는 계단식 묘원. 너무 좁음
수도권 근방 공기좋고 앞이 트인 산자락에 망자 모시기 좋음.
조용하고 아늑하며 경관이 좋습니다.
깔끔하고 예쁨. 다만 명절처럼 사람이 많이 모일법한 날에 갈만한 곳은 아닌듯.
2010년에 오픈했다고 하니 아직 새로 생긴지 얼마 안되서인지 계속 확장 중인것 같다.
하지만.. 공동목쪽의 1인묘나 2인묘의 경우는 진짜 너무 묘간이 가까워서 명절에 찾아가기엔 옆집(?)과 너무 붙어있다.
12기, 16기 정도의 가족목정도는 되어야 그래도 가족끼리 둘러 서있을 공간이 될것 같다.
서울에서 특히 강남에서는 진짜 가깝고 ( 명절 아침에 가는데 1시간 15분정도 걸렸음) 길에서 많이 안들어가고 주차장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되서 좋았다.
가깝고 조용한 가족 수목장
각 묘역자리 간격이 너무 좁음 시설은 확충해나가는건 좋은데 넘 촘촘해서 명절땐 서있을 자리가 넘 비좁은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