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완공이 있음 산책하기에는 좋은것 같음
사람 없이 한적한건 아주아주 맘에 듦 중간중간 만들어진 의자가 쉬자파크 컨셉이랑 아주 잘 맞음
아직도 정비중이고 개장한지 오래되지 않아 아주아주 쬐금 아쉬움~
주차 면적이 너무 좁고 아이들 데리고 산책하기엔 경사로가 심하고 등산이나 트래킹히기에 가파르고 여튼 쫌 에러
너무 좋은 자원들이 있으나 아직 개발 공사 중인 곳이 많아서 즐길수가 없음.
내 몸 건강상태 체크할 수 있는기회와 그로 인한 적절한 운동과 숯가마 체험이 힐링으로 스트레스 날렸어요
관리가 잘 안되는 것 같아보여요.
아늑한 곳에서 적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단 경사가 좀 있어서 걷긴 조금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