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지않음
studio룸에 머물렀습니다. 방이 매우 넓고, 바다가 바로 앞에 있어 펜션 안에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구요. 바베큐는 안되지만 조식이 나쁘지 않습니다.
성수기에 가기엔 너무 비싸지만 비성수기 평일 기준으로는 상당히 괜찮은 가격대라고 봅니다. 조식도 포함되어 있으니까요.
조용한 겨울바다 보면서 쉬기엔 좋습니다.
성수기 기준 너무 비싼 가격대와 성수기때 바글바글한 사람들 상상해보니 그닥인거 같아서 별하나 뺍니다.
숙소에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잠들 수 있다는게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