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포해변 바로 앞에 있어서 위치 진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여기는 조식이 맛있다고해서 완젼 기대하고 갔었는데, 역시! 조식 짱맛!!! 탁트인 바다도 원없이 보고 조식에 맛있어서 만족하고 왔어요
고즈넉한 고성의 바다와 백사장이 너무나 좋습니다. 사람이 넘처나는 어수선한 곳이 아니라 한적하게 지낼수 있다는 점이 엄청난 강점입니다. 콘도 시설은 지금 리뉴얼을 거의 한것 같더라구요. 시설도 좋고 깨끗했습니다. 물론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이 없네요. 참고하세요.
별 하나도 아깝다완전 낡았고.유지관리 수리 이런 건 전혀 안되있슴.쿠폰가 4만원 미만의 저렴함에 별 한 개 동냥 주듯리조트 앞의 삼포해변은 그럭저럭..
별하나도 아깝다.
30년된 주공아파트 느낌이 물씬~
기본적인 치약.샴푸 린스도 없고 드라이기도 없는..이불도 시대극 드라마에사 볼 수있는 이불을 덮고 자란다.
2박 예약했다가 위금금내고 1박 취소하고 나옴.
최악이였음
삼포콘도에서 리모델링중. 3층이상 높은층 일부구간만 웹사이트 내부사진과 동일하고 도색도 일부만됨. 복도는 공사중인 천장에 배선 다 보이고 룸은 의자고 식탁이고 더러워서 앉기도 힘듬. 주방은 답없음.
화장실은. 백열등인 룸도 있고 형광등인 곳도 있는데 백열등은 노란것이 밤에 귀신나올 것 같아서 옆방 갔음. 이것도 나름 개성적인 인테리어라면 개성적임. 그리고 160단신인 나도 세면대가 허벅지아래옴.
그리고 룸별로 상태가 각기 다른데 정말 70년대말 분위기임. 포인트 벽지 붙인 노력 때문에 별 한개 줌. 이벤트에 속지말고 리모델링이 완전히 끝나면 가길 바람. 난 리모델링이 아니라 신축하면 생각해 보겠음.
삼포해변 바로 앞이라 밤에 폭죽터트리고 소원등 올릴수 있음. 여름 물놀이만 즐긴다는 분이면 오셔도 됨.
위치는 해수욕장과 가까워서 좋으나 리모델링하지 않은 객실은 너무 더러움
가스렌지 환풍기에서 때가 녹아서 요리 위로 떨어짐. 위치 빼곤 좋은점 없음
시설노후 심함. 청소상태 아주불량.
해변과 가까운점 외 절대비추천
시설은 많이 낡았다. 가격도 비싸다.. 좋은건 해수욕장이 바로앞에 있다는거.. 그거때문에 찾게되는것 같다. 삼포해수욕장 애들놀기 좋다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 여름철 휴가 보내기엔 해변깊이와 물살도 괜찮은 곳임.
단점하나는 리조트가 민박수준정도의 관리가 되는듯 싶어 좀더 세심한 관리와 리모델링을 통한 환경개선이 시급함.
참고로
파라솔우산 15,000원
천막텐트 70,000원
개인이 설치하는 그늘막 설치 자리값 5,000원임
바닷가가 가까워서 좋음. 룸이 누후하나 에머컨이 빵빵함. 주변이 좀 시끄러움. 바다랑 가까운건 너무 만족스럽지만 시설대비 성수기 가격이 너무 비싸서 다시 안갈것같음.
바닷가가 바로앞에 보이는 착한가격의 오션투유.. 건물은 오래된거 같아 보이지만 리모델링 룸은 근처 콘도보다 더 나은듯 하네요
제일 중요한건 아침에 일어났을때 일출이 똭~~
이 가격이면 짱짱
날이 더워지면 한번더 오려구요
시설이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껴집니다. 그래도 난방은 잘 되었어요.
바다가눈앞에있네요
주위는 많이 한산하지만 리모델링되어 있는 방에서 동해의 일출을 즐길 수도 있고바로 앞에 있는 해변에서 느끼는 바다의 일출은 더욱 장관이지요.
지난 7 월 6 일날 삼포코레스코를 이용한고객입니다 ㅡ체크인하기위해 진입하던중 주차장 차선도색관계로 후문으로 진입하다가 진입로바닥에 설치해둔 파이프에 사람이다치는사고로 개인적인피해를 입은사람인데 코레스코에서 어느정도 성의를보여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