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와 객실 인텔리어를 새로 했네요 나무 냄새가 좋고 예쁜데 주변에 폐쇄된 건물과 좀 지저분 환경만 개선하면 좋겠는데.. 객실 와이파이되서 얘들이 더 좋아합니다
눈을뜨니 바다가 눈앞에 펼쳐져서 코끝에 전해지는 바람과 떠오르는 아침을 행복하게 맞이하였다
웬만하면 다른데 가는게 낫다.
건물은 오래됐고 청소상태는 엉망이고
서비스 또한 아니올시다 임.
전망과교통이 좋음
전망이 좋아요 요리도 해먹을수 잇고 너무 좋앗어요
호텔 쪽 숙박시 소음에 대한 대처가 없다면 잠은 포기하는게 나음.
에어컨 소리는 기본
외부 바람 소리
잡다한 주변소리까지
그냥 무방비로 노출 됨.
음.
바다전경이 너무 아름답구요.마트도 1층에 있어서 재료사시면 요리를 해먹을 수 있습니다.그릇과 냄비 후라이팬도 다 있구요.조용해서 파도 소리가 아주 편안하게 드립니다. 스트레스 심하신분들 둘이서 쉬기에는 안성맞춤입니다.
더럽고 낡고 ㅠ
흠.. 보이는건 바다밖에 다시 숙박은.. 노~~~
여간방이라고생각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