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스타일 한정식이라 음식이 달달 합니다.
선교사님 가나로 가시기전에 저녁한끼.
열두대문에서 초교 동창모임을 가졌는데
음식 굿.종업원 매너 베리굿,
not bad
청계사 입구에 있는 한식집으로 음식맛도 일품이지만 조경이 멋진곳입니다.
분위기는 괜찮은데 음식에서 다소 아쉬움이 남았음
가격대비해서 음식 가짓수나 양이 적음
상당히큰부지와 넓은주차장 멋있는조경
친절한서비스 그러나 그런경치를볼수없는
사방이막힌 룸은아쉬울을남겨 별하나바이..
한정식.
넓고 편안함이 우선인~~~~??
전화로 2.5만원짜리 6명 예약하고 가서
2.5만원짜리로 6명 달라고 주문했었는데
음식도 별로라, 2.5만원짜리는 별론가보다하고
나오는데 3.6만원짜리 6개로 계산하더군요 ㅡㅡ
이미 먹었으니 내라고 하데요,.쩝
주문할때 녹음 필수입니다
대체 2.5만원짜리는 어떤 수준인지 궁금하데요
3.6에 나오는 검정칠한 닭은 도저히 사람 먹을게 못 되던데요
게다가 왜 2명한텐 1마리를 주면서 6명엔 2마리만 줄까요?
닭다리도 6명에 4개고 얇은 떡에 야채 올려서 먹는것도 4개씩이더군요, 왜 인원 수를 맞춰 못 주는건지,..
암튼, 음식은 평범한 수준이면서 가격은 비싸고 서비스는 역대 한정식 중 최악
저녁메뉴는 2만 5천원 부터 하는데요.
이거 뭐 그냥 평민 메뉴네요. 제대로 먹으려면 3만 6천원부터 먹어야 고기도 좀 먹고, 배도 좀 찰듯합니다.
2만 5천원 짜리, 객단가 낮은 거는 없앨 수는 없어서 구색 대충 맞춰놓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