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종류의 초밥은 신선했다. 하지만 그 중 몇가지는 맛이 그닥이었고 살짝 비싸기도 한듯..
장점 : 다양한 초밥 종류와 그 외 다양한 샐러드바
단점 : 점점 떨어지는 초밥의 질(개업초기 참 좋다 했지만 지금은 밥이 굳어 입에 걸리는 초밥이 많음),
손님이 있던 없던 서로 장난치는 요리사들(특히 음식 만드는 자리에서 행주를 피자처럼 돌리는 장난은 최악),
아르바이트보다 불친절한 사장 or 매니져.(그래서 아르바이트도 교육 안 되어 있구나 생각)
주말 가격 약 18,000원 이 가격에 좀 불친절하고 밥이 딱딱해도 종류 많은 초밥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
난 그 가격 주고는 못 먹겠다면 비추천 입니다.
먹거리가 다양하고 점원들도 친절하고 좋았어요
종류가 많고 맛도 좋아요
가격대비 정말 괜찮음
아무리 한푼 아껴야하는 학생들이라도 여기 갈 돈 더 보태서 '진짜' 초밥집 가십시오
먹을만하고 깔끔
초밥을 먹고 싶으신 분은 꼭 초밥, 횟집을 가세요. 다른 사이드를 먹고 싶다면 그냥 돈을 더 들여서 애슐리를 가시거나 맛집에서 단품을 시켜드세요. 돈아까워서 혼남.
멀을거많고 개좋.근데비쌈 ㅜ
깔끔함. 다양하지 않은건 아쉬움
가게를 다시꾸미더니 메뉴도 많아지고 초밥맛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