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맛있어요^^ 영국에 있는 울 아들도 너무 먹어보고 싶대요. 다음번에 꼭 다시 올 거예요
국산햄버거 맛이다. 말하자면 사라다빵맛. 별로라는 사람도있으나 난 좋다. 매장은 오래되어 벽에걸린 스타 싸인중 바래서 안보이는것도 있다. 오래된집인줄 아니 그것도 구경하는 맛에 포함된다.
추억의 햄버거 맛. 사라다와 살짝 구운 번. 수제햄버거의 원조를 한 번 느껴보고싶다면 들러볼만한 추억의 미스리햄버거.
한국인 입맛에 잘 맞아요.
특히 계란후라이 추가는 강추 ㅋ
바이커들에게 소문이있어서 방문해봄
그냥 추억의 버거맛
맛은 별로지만, 양많큼은 아주 많다. 스페셜은 2인분아니 3인분이라는 사실을 염두해 두기 바란다.
버거류가 괜찮음. 가게 앞 주차 공간이 없어서 주의바람.
한번쯤 가볼만 하나 너무 큰 기대는 금물
계란파동으로 한시적 가격 인상된 점 빼고는 예전과 동일한 맛과 약간은 청결치 못한 분위기는 그대로입니다.
food is ok
Former Street vendor, who moved into a building after the Osan military crackdown against juicy girl bars. It tastes fine, and most people probably get it while they're drunk. However, due to the general Korean aversion to handwashing, you're likely to get quite sick from these types of places, unless you have a real cast-iron stom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