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서 인지 모르겠지만, 평균적인 국립자연휴양림의 기대치에 못 미치네요
국내 최초 국립휴양림
그러나 리모델링으로 시설 완벽
홈페이지에는 없는 캠핑데크도.
단점. 물놀이 불가 쫄쫄이 개울만
휴양림 숲속에 집 기준.
중간에 비포장도로도..
방은 작은편이고 시설은 조금 노후화되었으나 금강송과 계곡물 그리고 시원한 공기로 다 만회!!
하늘로 쭉쭉 뻗은 오래된 소나무들이 만들어내는 장대한 풍광이 너무나 멋진 휴양림이다. 순환코스를 돌면서 솔향을 만끽하는 경험이 강렬했다. 숲속의 집 옆의 계곡도 아주 수려하니 물가로 내려가서 둘러볼 필요가 있다. 주차장이 아래쪽에 있어 숲속의 집에 짐을 리어커로 낑낑대고 끌고 올라가야 할 땐 가장의 비애(?)를 느끼기도 함. 입구엔 목재체험장을 겸한 작은 도서관이 있어 조용히 책보기도 좋다.
국내 최초 자연휴양림. 주변 울창한 소나무숲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휴양림.
숲속의집 굉장히 만족스럽네요. 비가 엄청나게 와서 사실 방에만 거의 박혀있다가 가끔 우산쓰고 돌아다녔는데, 단지 내 소나무가 굉장히 멋있게 조성되어있고, 시설도 오래된것 치곤 난방, 온수 전부 만족이네요. 하필 일일강수량 150에 육박할때가서 계곡이 엄청나게 불어나서 발도 못담궈보고 왔지만, 비가 안왔다면 계곡도 괸찮아보이네요. 특히 인터넷에서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직접가서 보니 훨씬 멋있네요.
대관령 넘어 강릉이 가까운 곳에 위치한 휴양림.
영동고속도로에서 옛 도로를 이용해야 함.
산속에 오두막 같은 휴양림은 원룸 형태의 숙소가 있고,
숙소앞 계곡과 나무 숲은 정말 공기가 맑고 물이 깨끗하다.
길이 좁고 경사로가 많아 접근이 쉽지 않으나 캠핑하기 좋음. 테크사이 간격이 좁음. 강릉 등 바닷가 접근이 양호. 샤워시설은 보완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