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바람이 시원하고 수평선이 아름답다.
그냥 딱 3000원 코스 전망은 좋음
구경 할 만해요. 전경도 좋아요!
시작은 엘리베이터로 편하게 시작하지만 땡볕에 약 500m정도 올라가야 있는곳
정상의 정자에 앉아 있으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몸을 시켜주고 드넓은 동해바다를 조망할수 있는데
정자까지 가는 동안 내가 왜 입장료 3000원을 내고 이고생 하나를 여러번 외치게..
바닥에 고무를 깔아놓았는데 뜨거운 햇살에 고무냄새가 폴폴~~
산을 깍아서 만든 공원이라 작은데 올라가면 정자가 하나 있는데 거기서 보는 바다의 풍경이 좋습니다. 단 볼거리는 그게 다입니다.
구글맵에선 수로부인헌화공원이 쏠비치쪽으로 나옵니다.
임원항쪽에 있는 이곳이 실제 수로부인헌화공원이 맞습니다.
(당장은 네이버 지도가 더 정확하게 나오네요..)
매표소 입장료는 어른 3천원, 청소년 2천원, 어린이 1500원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