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표소에서 불영사까지 1km, 20분 정도를 가볍게 걸으며 경치 구경하기 좋습니다.
공기도 너무 좋고 길지 않아서 산책해기 너무 좋은 곳..
조용하고..고즈넉하고..시간이 멈춘듯..
자연과 절이 어울려요. 오랜기간 동안 공존하다 보니 조화가 좋네요.
울진가다 우연히 들른 불영사.
너무 고즈넉하고 아름다웠다.
대웅전 앞 연못은 모든 시름을 풀어 놓기에
부족함이 없다.
비구니 스님들의 독경소리 또한 귀에 쟁쟁하다.
불영사 대웅전과 응진전은 오래된 건물로 볼만하고 불영계곡은 맑고 깨끗한 강물이 수량도 많아 강수욕의 적지.
어느 겨울날의 불영사! 연못에 비친 불영~~^^
그리고 비구스님들의 불경소리.. 적막이 드리워지는 저녁 산사에 아름다움이 흐른다.
산 속 깊숙이 있는 절이다. 산에 있는 돌이 호수에 비칠 때 부처 형상으로 보인다고 하여 불영사라는 이름이 붙었다. 고즈넉해서 산책하기 좋다. 매표소부터 2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
주차장에서 내려 사찰까지 걸어가는 길 풍경이 넘 좋아요 ~ 풍경은 좋치만 연세 많은 분들이 걸어가기에는 부담스러움 먼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