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
울진군에서 운영 저렴하고 경치가좋음
자연속으로 스며들어 사회를 잊은듯한 시간이 현실을 잊은듯 합니다.
바쁜일상에서 벗어나 꼭한번은 머물고 싶은 녹색의 보물창고라 할까요 너무 좋슴니다.
아름다운 곳이라서.
싸고 시설깨끗 분리수거 쉽다
휴양림이 너무 도로변이라 숲속의 집에서 차소리가 들린다는 단점은 있으나, 죽변, 덕구온천과 가까운 위치상의 장점이 있다. 특히 휴양림 옆을 흐르는 구수곡은 국립공원급 계곡 경관을 자랑하니, 휴양림에 갔다면 열 일 제쳐두고 가 볼 일이다.
캠핑장 데크에 캠핑으로 찾은 곳입니다.
데크 사용료가 이전에는 5천원대에 인당 입장료를 추가로 지불하는 형태였으나 올해부터는 인원에 상관없이 데크당 2만원 지불하는 형태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깨끗한 수세식 화장실과 전기식 온수 샤워장도 갖추고 있어 시설은 좋은 편이나 주차장에서 데크까지 비포장된 길을 수레로 옮겨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전기가 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예약했던 1, 2번 데크 자리는 신설된 자리로 넓은 데크는 좋았으나 타 데크에 비해 그늘이 부족하고 특히 화장실 정화조 환기시설이 바로 옆이라 해당 시설에 나오는 냄새에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방문했던 날이 워낙 더웠던 탓도 있었지만 가뜩이나 그늘도 부족한데 전기도 안되니 선풍기 조차 틀수도 없었고 물놀이장은 가뭄으로 웅덩이 수준으로만 남아 있어 땀에 쩔어가며 여지껏 10여년간의 오토캠핑 중에 손에 꼽히는 최악의 캠핑장으로 기억하게 되었네요.
여름이외에 가을이나 봄에 찾는 다면 좋은 인상을 받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아무튼 더운날 물놀이 캠핑으로 이곳에 캠핑 가시려면 수량 체크를 반드시 해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가격도싸고 좋아요.